강제퇴거요령 - 개인 소견입니다 (입국 심사, 입국 불허 관련)

강제퇴거요령---개인 소견입니다.

전전미 | 2006.04.23-14:15 | 조회: 365 | 추천: 0

한번 글을 올린적입습니다..오랜만에 들어와서...다시 올려봅니다.

저는 1992년부터 일본에 출장(단 3-길게 2주)가령..일본회사 파견사원으로서 2003년부터 3번가량 63일 ,72일,45일 정도 견습생으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자는 5년 멀티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출입국에서 체류이유를 알리가 없습니다, 지나간게 다 증명되지않으니 체류기간만 봅니다. 이유도 모른체 입국불허된적이 있습니다. 너무 황당해 몇일뒤 다시 들어가서 사무실로 직접가서 ok받고 들어왔죠..이유가 정확히 있으니..미안하다고 하더군요..몇일전에는 왜 못 들어오셨지?..하면서,,

중략....1년전,
한국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것이 힘들어 장기유학비자를 신청했습니다. 물론 일본회사서류도 넣었지만 운이 없어(정말 꿈에도 생각못했음)떨어졌습니다. 면학사유 불충분이더군요.
하지만 포기않고 jlpt를 치고 합격, 학원도 꾸준히다녀 증명이 다되었습니다. 유학비자를 다시받는 기간동안 단기라도 가고싶어 지금 두번째로 단기생을 6개월로 접어듭니다.
문제는 다시 들어올때...문제가 있더군요..
유학비자떨어진 후 출장으로 왔을때 입국불허경험이 있어 처음 단기들어올때도 정말 걱정했지만...먼저도 말을 했다시피..저는 일본에 공부를 목적으로 온 사람이라는 것을 정확히 얘기하면 못 들어 올리없습니다..

저는 한국가기전 입국사무소(시나가와)가서 상담받았습니다. 상기이유로 장기를 못받아 단기로 공부를 하고있고 3개월 더 연장하고싶은데 입국불허경험이있어 다시 들어오는것이 걱정된다..문제가 없더고 하더군요.
-성적표,출석표(전 100%임다),학교측소견서,입학허가서,기숙사경비증명 전부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들어갈때는 거의 못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서류 안봅니다. 시간끌다..머리수 채우듯이 처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사무실까지 안가도록 준비를 잘해가야죠..

아니나다를까 올때 사무실까지 또 불려 갔습니다. 하지만 5분 뒤에 나왔습니다. 준비해간 서류는 보지도 않고 사람을 보더군요.

왜 장기를 안받고 단기로 연장하냐고 -이래저래 조용히 얘기를 했습니다. 장기를 못받아서 단기로 다시왔다고 2번까지는 되지않느냐고 입관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들어서 준비하고 왔다고했습니다.
시나가와랑은 상광없다고 하더군요,,여기는 여기대로 담당자의 판단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99%가 돌아가는 상황에서 저는 나왔습니다.
본인의 능력입니다. 정확히 본인이 왜 일본에 입국해야하는지를 피력한다면 담당자가 얘기를 들어줍니다.
여기서 담당자도 잘 만나야 한다는 얘기를 덧붙이고 싶군요.
이번에 만난 분이 당신같이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유학비자 못받아서 참 안타깝다고 하더군요. 열심히 하세요..라고 하더군여..

그리고 좀 불안하면 사무실로 직접가면 좀 플러스가 됩니다.

어휴,,,,관광비자가 없어지니 더 키비시이하군요.
안 당해본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비자가 없어졌다고 편해진건 없는 거 같아요.

* 게시물관리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4-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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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관리 2006.04.23-17: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자 노하우란에도 이관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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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따이 2006.05.03-16:15
저도 좋은 충고 들어서 마음에 많이 안정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른 글 보기]

강제 퇴거라는

강제 퇴거라는 용어가 이 상황에 맞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입국 불허에 관한 사전 준비/대응책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