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대교와 세토해의 절경을 느낄 수 있는 호텔




일본에서 가장 긴 다리인 세토대교 그 세토대교와 근접해 있는 마루가메 오쿠라 호텔은 세토대교와 인근 바다의 전망을 감상 할 수 있는 멋진 호텔입니다.






묵게된 방은 평범한 트윈으로 상당히 넓었습니다. 혼자서 자기엔 좀 넓은 느낌이.











첫날은 너무 피곤하여 그냥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열어보니 세토해의 멋진 풍경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넓은 창문 너머도 세토대교가 살짝 보입니다.





멀리 황금 빛의 타워가?





일본에서 가장 긴 세토대교의 모습입니다.





호텔에는 유카타가 준비되어 있었고 3층에는 세토대교를 바라보며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목욕탕이 있어서 아침일찍 가보았습니다.








세토대교를 바라보며 따뜻한 목욕을 경치가 좋으니 더욱 개운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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