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하는 나쁜놈들의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하는 나쁜놈들의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그런데,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
블로거 김진애님의 16일자 게시글에 이런 말이
눈에 띈다.
"그런데,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
MB씨가 되어가는 위기의 MBC의 대표 프로그램인
<100분토론> 초대 사회자인 고 정운영 교수가, 2000년 16대 총선을 앞두고 '시민단체 낙선운동'에 대한 토론에서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는 주장이 펼쳐지자 웃으며 한 말이란다.
* 김진애님의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
그가 말한 명예훼손이 요즘 너무 잘 나간다. 머 툭하면 개나소나 명예훼손이다. 구린놈 나쁜놈 추잡한놈
가리지 않고, 자신의 잘못과 치부-과오를 덮기 위해 사실에 근거한 정당한 문제제기를 하거나 비판-비난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싶으면 '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를 해댄다.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좋아하는 정운천, 조선일보, 두호리 그리고 니글루스
특히 방송과 인터넷(포털-블로그)에서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를 들라면,
어제(15일) 그간 '정권의 개' 노릇하는 검찰의 강제구인에 맞서 20여일 동안 회사에서 생활하다 19일 결혼을 앞두고 회사를 나간 뒤 약혼자의
집 앞에서 검찰에 체포-연행된 김보슬 PD와 MBC <PD수첩>을 상대로 정운천 전 농림부장관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을 들 수
있다.
블로거 김진애님의 말대로, 개인사적인 일이 아니라 농림수산식품부의 수장으로 관련 정책을 수행하면서 발생한 시행착오와 오류에
대해 비판하고 문제제기한 방송 프로그램에 '명예훼손'을 따진다는 것은 정말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인거다.
방송-언론인마저 저런식으로 때려잡는터라, 이명박 대통령을 '쥐박이' '쥐망나니'라 욕-조롱한 모든 네티즌-블로거들도 언제 어디서
명예훼손의 그물에 사이버모욕죄의 감옥에 입과 숨통이 막힐 지도 모른다는 거다. 아니 미네르바 체포-구속-구형, 광고불매운동 네티즌과 다음 아고라
네티즌들이 탄압-감시-통제-검열(포털자유규제) 받는 것을 보면 눈 앞의 현실인거다.
이를 위해 '명예훼손과 거짓-조작-망말의
달인'인 딴나라당과 정부, 청와대는 인터넷-사이버통제에 열심이다. 표현-언론의 자유, 인권, 민주주의는 '잃어버린 10년' 독재(장기집권)를
가속화시키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아닌거다.
* 잃어버린 10년 독재로의 회귀?? 이미 독재중이다!!
* 블로거 미네르바 1년6개월 구형, 사이버
집단망명 본격화??
사실 말해도 죄가 되는 형법상 명예훼손 조항을 악용하는 이들이 넘쳐난다!!
그리고 '어처구니 없는' 정운천 전 장관의 MBC <PD수첩> 명예훼손 고소에 버금가는 일이 최근 일어났다.
지난 6일 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국회대정부질의에서 자살한 장자연 문건 속의 언론사와 언론사 대표 성씨를 폭로한 것 그리고 MBC
<100분토론> 방송에서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언급한 것, 이에 대한 논란과 토론이 뜨겁게 타오른 인터넷 정치게시판 '서프라이즈'
신상철 대표이사 등을 명예훼손으로 조선일보가 서울중앙지검에 지난 11일 고소했다.
조선일보는 "본사, 이종걸-이정희 의원 등
고소"란 제목의 11일자 기사를 통해, "본사 임원은 장씨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데도 이종걸 의원은 지난 6일 국회 대정부 질문을 통해 본사
특정 임원이 장씨 사건에 관련된 것처럼 이야기해 본사와 본사 특정 임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 PD저널 / "조선 사주 이름 공개가
왜 명예훼손인가?"
11일 조선일보가 이종걸-이정희 의원 등을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소하기 전에는, 이종걸 의원의 직무상
발언이 국회방송 생중계와 국회방송 홈페이지 동영상, 언론보도 등을 통해 네티즌과-블로거들에게 알려진 뒤 쏟아진 게시글들이 조선일보의
권리침해신고에 의해 다음, 네이버, 네이트 등 포털과 이글루스 등 블로그에서 무작위로 '임시제한조치' 당했다. 블로그 게시글의 대대적인
검열사냥이 있었다.
국회의원을 협박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외면한 족벌언론이 자신들의 치부와 문제를 덮기 위해 그 추잡한 언론권력을
남용한 사례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이종걸 의원 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뒤,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한 '(청와대)
성매매 재수없어 걸렸다'라고 말한 바 있는 강희락 경찰청장은 장자연 리스트에 조선일보 고위간부가 포함됐는지 묻는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유족의 고소장과 리스트에도 들어있지만,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함을 양해해 달라"고 답했다.
이에 민주노동당은 조선일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종걸 의원과 이정희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조선은 강희락 경찰청장도 같은 혐의로 고소하라"고 주장했다 한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 이종걸 민주당 의원과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가운데, 이종걸 의원은 14일 “이번 사건으로
국민의 알 권리와 명예훼손의 문제가 집중 쟁점으로 떠올랐다”며 “형법상 명예훼손 조항이 잘못한 사람을 적절하게 처벌하는 데 필요한지 근본적
물음을 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PD저널 2009년 4월 14일자 중>
* 조性일보 이종걸의원에 이어 '명예훼손'으로
블로거 협박?!
* 성(性)과 성(姓)도 구분못하는 XX일보의 이종걸의원
협박질
* 위기처한 MBC와 무서운 해당언론, 알아서 꼬리치는
포털-블로그
역겨운 이글루스와 익명의 댓글러, 니들이 욕할 자유를 위해 나는 싸운다!!
위와같이 정운천 전 장관과 조선일보의 괴상한 협박성 명예훼손 고소뿐만 아니라, 앞서 언급한대로 인터넷-블로그상에서 누군가에 의해
일상적-실시간으로 감시-검열-통제되어 권리침해신고를 가장한 '입닥치라'는 협박성 명예훼손 압박이 늘어나고 있다.
* 오마이뉴스 /
UCC때문에
7개월째 검찰조사, 미네르바 심정 알겠네
* 오마이뉴스 / "회원님의
게시글은 법령 위반 우려가 있으므로..."
일례로 15일자 쿠키뉴스의 기사를 통해 알게 된 구글 유튜브의 인터넷실명제
불복종을 폄훼한 '파워블로거'에 대한 아래 게시글의 반응(익명 댓글, http://savenature.egloos.com/2291625)에서
이를 찾아 볼 수 있다.
* 쿠키뉴스 / 청와대 행정관, 블로그에서 유튜브 비난
논란
* 구글-노무현 깐 파워블로거의 정체는
'재수없는' 청와대 행정관!!
누차례 말해왔지만 블로거의 논조와 주장은 블로거의 수만큼 당연히 너무나 다양하고 서로
충돌-논쟁이 있을 수 있다. 문제는 그 다름을 인정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다. 다소 과격한 표현과 욕을 해대며 잘못을 지적하고 비판-비난을 하더라도
그럴 수 있는 자유를 위해 볼테르처럼 싸워야하겠지만, 어디 골방에 숨어 고개조차 내밀지 않는 치들은 문제의 핵심(파워블로거라 불리는 이들의
이중성과 위험성)을 흐리는 이들이 우리 주변에 기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 구글과 함께 쥐망나니의 인터넷실명제에 침을 뱉자!!
*
다음 아고라 토론방을 폐쇄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
띠스토리 공지의 숨은 뜻, 블로그 자율규제
또는 사전검열?!
*
포털자율규제? 빅브라더의 가신의 자기검열과
네티즌 여론통제 본격화
*
빅브라더의 인형으로 기능하는 블로그(거)는
경계1순위!!
*
오늘은 프라이버시의 날! 인터넷마저
거세당한 한국은?
*
블로그-인터넷 지옥 중국 본받으려는 생지옥
한국정부!?
*
독재를 위한 현대판 분서갱유와 비판적
지성의 말살!!
쟤는 누가 좀 제발 고발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고요..
(명예훼손이란 무엇인가, 중상모략에 비방이란 무엇인가를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예라서)
두호리도 싫고 이 정부도 싫지만 가끔씩 리장 얘는 좀 명예훼손으로 몇억 맞아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
이오공감에 추천된 글이 누군가에 의해 신고당했다. 일상적인 감시와 검열이
니글루스에서 최근 빈발하고 있다.
바로 청와대처럼 한나라당 알바블로거처럼 모두 다 알고 있는 척 고매한 척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척하며 여론조작과 왜곡-물타기를 일삼는 이들 말이다.
특히 요즘들어 욕먹고 싶어 안달난 블로그 게시글 사냥(검열)에
물오른 니글루스의 경우, 자신을 싫어하고 좋아하고를 떠나 구글 유튜브 논란과 관련해 언론보도와 도이모이님의 공개질의를 통해 청와대 행정관의
정체를 새롭게 알게 된 뒤, '파워블로거'라 불리는 이들의 행태에 경계를 해야한다는 게시글을 '욕설'이 담겨있다고 신고해 다른 블로거에게
추천받아 오른 이오공감에서 내려오는 일까지 벌어졌다.
게시글을 보면 알겠지만 욕다운 욕도 없다.
워낙 니글루스의
몇몇 블로거들에게 찍혀 있어(영광스럽게 블랙리스트에 올랐단다...머 니글루뿐만 아니겠지만....) 이런 일들이 종종 벌어지지만, 명예훼손으로
자신을 고소하라는 댓글을 남긴 이들을 보면 참으로 역겨울 뿐이다. 그것도 숨어서 쥣똥을 싸놓았다. 대놓고 쥣똥을 싸대는 누구보다 못하다.
* 도이모이님의 '파워 블로거 '두호리'님께 공개 질문
합니다'
* 트람님의 '유튜브 실명제 거부, 본질을
흐리는 블로거들'
이명박은 욕해도 블로거는 욕하면 안되나?? 그런 이중잣대가 혐오스럽다!!
이러다보니 정신줄 놓고 구글 유튜브와 노무현을 까댄 '두호리'라는 파워블로거, 부적절한 처신을 한 청와대 행정관이 그의 게시글의
문제를 조목조목 비판한 블로거들에게 아래와 같은 협박성 댓글을 날리는 황당한 시츄에이션도 벌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혐오스런 파워블로거가
"단호하게" 다수의 블로거를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를 하는 일이 최초로 벌어질지도 모르는거다. 그가 만약 용산참사 여론조작을 했다 덜미 잡힌 바
있는 청와대의 국민소통비서관실 행정관이 아니었다면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었을까도 싶다.
* 골룸님의 '토론하자더니 원탁을 발로 차 엎어버리네'
*
Krang님의 '청와대 행정관은 유튜브를 비난할 자격이 있나?'
* 조지부시 이어 버락오바마 말까지 조작한 피노키오
청와대
*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암튼 정운천이나 조선일보,
두호리, 니글루스에게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라고 물어봐야겠다.
"대체 기생하는 당신의 명예란 무엇입니까?"
마지막으로
볼테르의 말을 또 전한다.
"나는 니 의견에 동의하지 않지만, 니가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해 조내 싸우겠다"
덧.
명예훼손 고소 위협에 늘상 처해 있으면서도 자기검열-사상통제에서 자유롭고자 노골적이고 까칠하고 불편한 소리만 해대는 나를 까도 싫어해도
블랙리스트에 올려도 상관없지만, 제발 입닥치고 말하지(블로깅) 말라는 ㄱ소리는 하지 말아라!! 발끈한다!! 불편한 불질을 하면서 각오한
일이다!!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언제든지 환영한다. 리얼진상고로 경-검찰조사도 받아봐서 이젠 좀 더 능수능란하게 대처할 수도 있으니...아참
민사소송 거셔도 대법원까지 갈 작정이고, 판결에 져도 돈이 없어서 노역이나 징역살이를 해야한다는...이런 걸 원하는거지?? ^-^::
* 오마이뉴스 / 동영상
파문 진성고에 고소당했습니다
* 惡名을 드높여라!
樂明을 블로깅하라!!
Green Monkey Blog** http://savenatur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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