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벗기고 자살로 내몬 막장교육과 폭력학교, 변태교사!!

치마 벗기고 자살로 내몬 막장교육과 폭력학교,
변태교사!!

발바닥 110대가 심각한 체벌 아니라는 아이들의 죽음!!

* 연합뉴스 / 고교생 발바닥 110대 맞고 귀가해 자살

광주의 한 고등학생 1학년이 여교사로부터 매를 맞고 귀가해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살했다 한다.

2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남학생은 1일 새벽 3시 45분께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 지난달 30일 오후 8시께 자율학습 2시간을
빠졌다는 이유로 친구 1명과 함께 이 학교의 교장의 딸이기도 한 여교사에게 지시봉으로 발바닥을 110대 가량 맞았다 한다.

자살한
남학생은 수업을 마치고 하교하면서 "못살겠다. 죽어버리고 만다"고 농담처럼 말한 뒤, 귀가에 인터넷으로 친구와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고 TV를
보다 집을 나가 자살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한다.

충격적인 소식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자살한 남학생에 대한 교사의
체벌에 대해 "체벌이 너무 심해 이날 맞은 것은 심각한 수준도 아니었다"고 학생들이 말했다는 것이다. 대체 발바닥 110대가 심각한 수준이
아니면, 그간 얼마나 막장 학교와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폭력을 휘둘러왔다는 소리인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중학교 다닐 때 수학을
담당하는 담임에게 시험성적 때문에 반아이들 모두 책상위에 올라가 빨래방망이로 양말까지 벗은 발바닥을 맞아 본 기억이 있는 나로써는, 발바닥
110대는 정말 아이들을 머잡듯 한거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연약한 발바닥은 한 대만 마저도 사지가 뒤틀린다.


출처 : 입시명문사립정글고등학교

청소년-학생인권 무참히 유린-침해되는 학교가 학교냐??

* 뉴시스 /
'여중생 투신' S중 학교장 등 3명 징계

'인문계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업계 고교로 전학을 희망하고 가정불화로 고민을 겪기도 했다'는 남학생이 자살한 광주에서는, 작년
7월 2일 한 여중생이 3층 교실에서 투신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진 사건도 있었다.

투신 자살을 기도한 여중생은 전날 학내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받고, 학교측이 학생들을 상대로 절도사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가 하면 학생부 교사는 투신 4일전부터 이
학생을 불러 모욕감을 줬다고 한다.  

파문이 일자 광주서부교육청은 사고가 난 학교조사 후 재단측에 경징계를 요청했다고 한다.
여중생을 투신 자살로 내몰고도 파렴치한 학교와 재단은, 늘 그렇듯이 제대로 된 징계나 처벌을 받지 않은 것이다.

* 경향신문 /
성적 나쁘다고 여고생 교복치마 벗겨 체벌

치마 벗기기가 학생들 의욕적으로 지도하는 과정?? 팬티까지 벗기려고??

광주에서
벌어진 학교와 교사에 의한 폭력과 모욕은 이뿐만 아니다. 최근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일부 교사들이 수업 도중 학생들에게 교복 치마를
벗게하는 벌칙을 주고,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 중도일보 / '여고생
치마 벗겨 체벌' 10여명이 받았다

1학년 영어 담당 여교사는 수업 시간 쪽지시험을 본 뒤 성적이 나쁜 학생들에게
교복치마를 벗고 교실을 도는 벌칙을 줘, 여학생들에게 극심한 수치심을 주었지만 아이들은 미움을 받을까 참아왔다 한다.

그런데
터무니없는 성모욕적 체벌에 대해 문제의 여교사는 광주시교육청의 진상조사에서 "성적이 나쁜 아이에 대한 벌칙의 하나로 아이들이 제안한 '이마 매
맞기'와 '치마 벗기' 중 하나를 정했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학생들이 이 같은 벌칙을 제안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한다.

또 이 학교의 다른 여교사는 1학년 여고생이 꽃무늬가 새겨진 가방을 들고 등교했다며 가방을 빼앗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의 반발을 사고 있다 한다.

더 기찬 것은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는 문제의 학교 교감이란 작자의
말이다. 가방을 빼앗은 교사가 폭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변명하는 그는 "치마를 벗기는 벌칙도 학생들을 의욕적으로 지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한다.

이젠 여고생들을 의욕적으로 지도하기 위해 치마에 이어 팬티까지 벗기고 싶은가 보다. 젠장!!

* 연합뉴스 / "시험
보기 싫다" 음독한 여중생들



출처 : 입시명문사립정글고등학교

교육선진화-자율화고 나불이고 아이들부터 구해라!!

광주에서 막장학교와
폭력교사의 도를 넘어선 체벌과 인권침해가 일어난 가운데, 지난 4월 28일 태안에서는 여중생들이 시험을 보기 싫다며 극약을 마시고 중태에 빠진
사건도 일어났다.

* 세계일보 / 국영수
중심 수업..입시교육 부채질 우려

* 한겨레 / 학교자율화 방안 뭐가
문제인가

이렇게 학생-청소년들이 망할 교육과 학교, 교사들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리는데,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달 30일
'학교자율화 추진방안(시안)'을 발표하고 학교장이 과목별 수업시수를 조정할 수 있게 했다. 다시 말해 국영수 중심의 살인적인 입시교육과 경쟁,
교육획일화-서열화, 등골 빼먹는 사교육이 더욱 심화될 것이란 소리다.

* 경향신문 / "노래방
안가면 학점 엉망" 교사들이 女교생 성추행

* 연합뉴스 / 안양서
고교 교사들이 여교생 성추행

이 가운데 정신나간 변태 고등학교 교사들은 교생실습을 나온 여대생을 상대로 성추행을 했다고
한다.

1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 한 고교 남자교사 4명은 지난달 6일 교생 실습을 나온 여대생 3명을 노래방으로 불러
엉덩이를 만지고 안아 올리는 등 성추행을 했다 한다.

여교생들은 저녁에 술자리를 함께 가진 뒤 귀가하려 했으나, 남자교사들이
"노래방에 가지 않으면 학점을 엉망으로 주겠다"고 강요했다 한다.  

미친거다. 완전히 미친거다. 한국이란 사회든 교육이든 학교든
교사든 다들 개망나니가 되어 버린거다.

이런 쓰레기들이 분리수거 되지 않는 더럽고 야만스런 사회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성장하길 바른
인성을 갖길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인거다.

요즘 아이들 입에서 거친 욕이 술술 나오는 것을 뭐라 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아이들을 지키지 못한 세상과 자신이 부끄럽고 죄스럽기만 하다.

젠장! 젠장!! 젠장!!!


출처 : 입시명문사립정글고등학교 중

Green Monkey Blog**  http://savenatur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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