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자 MB의 친서민금융은 뉴라이트 위한 관치금융??

대부업자 MB의 친서민금융은 뉴라이트
위한 관치금융??

끊임없는 '발상의 전환'으로 궁민들 기만-우롱하는 MB정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관행.형식 넘어서 일하라"

30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집권 후 제대로 된
것 하나없는 MB가 청와대 참모들에게 "내년 2월이면 3년차가 된다" "이제 연말이면 예정된 많은 일들이 있을 텐데 관행과 형식을 넘어서 일을
하라" "끊임없이 발상의 전환을 통해 발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다.

그런데 그간 '경제만은 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
'일자리 만들겠다' 등의 헛된 정치구호만 남발해 온 MB가 주문한 발상전환이 점점 정도와 상식을 넘어서고 있어 더욱 경계하지 않을 수 없다.

* 오뎅 좋아하는 MB씨의 공식거짓말, 서민-국민을 위해


친서민 금융이 아니라 친뉴라이트 관치금융??

MB정권과
딴나라당의 눈치 본 헌법재판소가 미디어악법에 '위-불법도 법이다'고 면죄를 내려주기도 했고, '친서민정책'이라 내놓은 서민금융 프로그램 또한
궁민들을 기만-우롱하는 뉴또-라이를 위한 관치금융의 모습을 띄고 있다 한다. 정말 기발한 발상의 전환인거다.

특히 30일자 시사인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에서 시작된 무담보-무보증 서민금융(마이크로 크레디트)을 'MB정부의 친서민 중도실용 정책의 결정판'이라고 자화자찬한 청와대의 말과
달리, 실상 사회기득권 전반을 장악한 MB의 든든한 후원자인 뉴라이트를 위한 금융사업이라 한다.

* 시사인 / MB 서민금융 프로그램 최대 수혜자, 뉴라이트?
* 시사인 / 서민금융이란 무엇인가?

일명 미소금융사업이라 불리는 서민금융 프로그램의 사업자로 뉴라이트 관련 단체들이
선정되었고, 이들에게는 수십억대 지원금이 배정되었다 한다. 문제는 뉴라이트 사업자들의 사업 수행능력의 전문성, 사업실적, 네트워크 인프라 같은
사업추진 기반요건이 충족되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 http://www.mif.or.kr/

한마디로 MB를 지지하는 보수단체에, MB정권이 '친서민'을 외치며
국민혈세 2조원을 교묘하게 몰빵해주었다는 말이다.

또한 서민금융 아니 대부업에 뛰어든 뉴라이트 미소재단은 전국에 200-300개
지부를 설립하겠다고 하는데, 이럴 경우 미소재단에게 돈을 빌린 서민들은 한마디로 MB정권에게 목숨줄을 잡혀있는 형세(정부-뉴라이트가 시키는대로
해야하는...)와 다를 바 없게 된다. 마치 추악한 고리대금업자들이 서민들을 협박-위협하는 것처럼.

거대 자금을 지멋대로 운영할
뉴라이트 미소재단이 관료화-권력기관화 될 가능성이 그만큼 농후하단 말이다. 이런게 바로 MB식 발상의 전환, 친뉴라이트인거다.

*
2조로 맹땅 서민지원, 24조+a로 4대강죽이기
*
휴먼뉴딜? 존경받지-용서받지 못할 1등
한국-선진정부

* 추악한 부채 맞서 만국의 가난한 자여 연대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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