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니라고 심각하지 않다던 신종플루 사망자 40명

별것 아니라고 심각하지 않다던 신종플루 사망자
40명

MB정부 국가전염병 위기단계 저울질 속 신종플루에 5명 사망


계절독감 예방접종도 그렇고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도 답답한 지경이다. 의사도
확보 못했다던데..

* 청와대 신종플루
재난단계 우물쭈물, 그새 4세 남아 사망

가을비가 그친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신종플루 감염확산에 대한 우려 또한
높아만 간다.

관련해 보건복지가족부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신종플루 감염확산에 '국가전염병 재난대응 단계를 최종 단계로 높여야
한다'고 청와대에 보고했지만, 청와대는 1-2주 정도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 했었다.

그 사이 주말 충청권에 거주하던 20대 건강한
여성을 포함한 신종플루 사망자가 5명 늘어 총 40명에 이르렀다. 또한 MB정부가 경제(돈)와 궁민생명을 저울질 하는 속에 사망자가 계속
늘어남에도, 상황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일부 언론은 '심각한 수준이 아니다'라는 불량정부처럼 '신종플루가 별것 아니다'라는 소리를 늘어놓고 있다.

* 이데일리 / 24세
건강한 여성 포함 신종플루 5명 사망..총 40명

* SBS / 신종플루
경험자들의 증언 "별것 아니더라"

* 한겨레 / 정부, 신종플루 확산 '심각한
상황' 아니라지만...

* 경향신문 / 추위
겹친 신종플루 '초비상'

* MBC / 정부, 신종플루
'심각' 단계 상향 검토

정부와 보건당국, 언론이 신종플루에 대한 불안과 혼란만 계속 가중시키며 제대로 된 대응과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신종플루 감염확산의 심각성과 경계가 수개월 전부터 예고되었지만, 정부가 보이는 모습은 정말 답답할 따름이다.

사후약 방문, 이말이 딱 어울린다.

* 연합뉴스 / 의료진 백신
맞고나서 신종플루 확진

덧. 가을비 맞아가며 청와대 사람들이랑 똥계천 산책나간 MB가 참 한가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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