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윤개상씨, 한국 블로그계의 본바탕 좌파다!!작성자 rss - 월, 2009/11/02 - 16:42 |
블로거 윤개상씨, 한국 블로그계의 본바탕 좌파다!!
법무부 교정 홍보대사 윤계상, 당신
머리속 교정부터!!
꼴통 헌재의 미디어악법 판결 이후 영화배우?? 윤계상의 '좌파 발언'이 논란이다. "연기자로서 무시하는 게 아니라
한국 영화계의 본바탕이 좌파다. 굉장히 (내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월간지와의 인터뷰가 문제가 되었다.
그는 아이돌 출신이기
때문에 배우로서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에게 억울해하며, 자신을 무시-냉소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영화계 전체를 '좌파'로 한순간 규정해 버렸다.
이는 마치 자기 게시글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불평인 한 블로거가 "블로그계의 본바탕은 좌파다"고 투정부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빨갱이-좌파척결을 늘 입에 물고사는 수구꼴통
알바-댓글러와 마찬가지로 좌파개념에 대한
몰이해,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좌파 발언에 논란이 일자, 윤계상측은 재빨리 자신의 팬카페에 악플을 되레
걱정하며 "어떤 특별한 사전적 의미가 들어있지 않다"며 급사죄했다.
혹시 새 영화 홍보를 위한 계획된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일지도.
한국사회에선 무조건 좌파-빨갱이?? 대다수 좌파개념 몰이해
암튼
한국사회에서 소위 좌파는 서구사회와 다른 점이 많다. 오죽하면 북유럽에서 온 외국인들은 한국의 좌파는 유럽의 우파와 닮았다고 한다. 그래도
좌파적 요소는 나름 가지고 있다.
바로 사회진보-변화를 추구하고 사회적약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무늬만 좌파인 이들도 있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좌파(사회주의)도 있다.
그래서 '법무부 교정
홍보대사'라는 윤계상이 터진 입으로 내뱉은 '영화계 본바탕이 좌파'란 말은 '사랑합니다' '표현의 자유'란 말로 그리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무지와 실수를 인정한다면 악플 걱정 전에, 너무나 자본화-상업화-상품화 된 영화계(윤계상이 굴러먹는..)에는 '좌파로 잘못봐서
죄송합니다'라고 사죄해야 하는거다.
안그러면 좌파척결의 선봉장이었던 양촌리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호출을 받을지 모른다.
MB정권에 착 달라붙은 '기쁨조' 연예방송계-영화문화계까지 싸잡아 '좌파'로 내몰았으니 말이다.
나이도 꽤먹은 윤계상씨
머리속 교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단 말이다.
사회 교과서부터 다시 읽어보라는..
* 개수작 MB프로젝트, 히말라야서 연예인응원단 거액생방송??
* 이명박 지지 연예인들, 니들은 또
머냐?
* 3S 신봉하는 이명박 정권의
사랑.은폐 듬뿍받는 한국 연예인들?
*
유인촌의 근거없는 거짓말, 이태리
베르디극장 스텝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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