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적인 일본 미소녀 액션 시리즈

일본에는 한국과 달리 전대물 혹은 특촬물들이 하나의 인기장르로서 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작품들로는 "가면라이더" "울트라맨" 등의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대물은 보통 방영시간이 아침대이고 이시간은 주부들이 그나마 한가하게 브라운관앞에 있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동용 프로그램인 전대물에는 늘 꽃미남 배우들이 등장을 합니다.
주부들을 공략한 하나의 마케팅 이기도 한 것입니다.

반면 남성 오타쿠들을 위한 미소녀 액션물 또는 전대물들도 존재를 합니다.
많은 한국 네티즌들은 이런 류의 작품들을 변태적이라고는 하나 그렇다하더라도 한의 팬을 형성하고 있는 분명한 영상 컨텐츠입니다.

이런 작품들은 주로 AV계 그라비아계 배우들이 주연을 맡고 내용적으로 조금의 선정적인 코드를 넣기도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보면 선정적인것이 되겠지만 일본이나 타 국가에선 팬서비스 차원으로 인정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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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팬 서비스를 해주고 있습니다.>


 

미소녀 액션 히어로물은 단순히 팬서비스 차원 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특수효과와 액션도 적절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가면을 쓰는 경우는 틀리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주연배우가 다양한 액션과 스턴트도 보여줍니다.

하지만 조금 어색하고 완벽한한 액션은 볼 수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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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미소녀들의 통통튀는 연기는 즐겁죠>

미소녀 액션 히어로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파원레인져의 미소녀버젼, 가면라이더의 미소녀 버젼, 교복전사, 특수경찰 등 다양한 캐릭터를 가지고 작품을 만듭니다.

그러다보니 출연 배우들의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적게는 초등학생부터 많게는 30대까지 워낙 마니아층이 폭넓게 존재하는 일본이다보니 작품들도 각각의 마니아층을 겨냥하고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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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객에서 파워레인져까지 정말 다양한 캐릭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품들의 제작이 가능한 것은 역시 일본에는 아직까지 부가판권 시장이 매체수익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것을 말합니다.

물론 어느나라든 부가적인 수익이 미디어 수익의 50%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맞지만 한국시장은 부가판권 시장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다고 봐야겠지요.

그러다보니 이런 기획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한국은 극장개봉에서 모든 수익을 얻어야 하다보니 그 외 미디어를 활용한 작품기획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본 미국등은 부가판권 시장에 셀계와 렌탈계가 명확히 구분되어 그 판매수익이 크게 발생을 하지만 한국은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렌탈계 시장이 완전히 죽어버렸고 셀계는 원래 거의 없던 시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한국의 비디오샵이 전국에 2천개 정도밖에 안됩니다.
결국 렌탈계 시장의 파멸이 한국영화산업의 부가시장을 완전히 죽여버린겁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일본에선 이런 미소녀 액션물이 다양하게 기획되어 지고 셀계와 렌탈계 시장에서 왕성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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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종류도 다양하고 매달 이런류의 작품들이 출시됩니다>


다음은 국내 인터넷에서 구해서 볼 수 있는 세작품을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소개된 작품은 그라비아계 배우들을 주연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아래 소개되어지는 작품은 AV계 배우들이 주연으로 성인대상의 작품도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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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머쉰걸입니다.
이지메를 당하는 동생을 눈앞에서 잃어버리고 야쿠자조직과 싸워나가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하드고어로 풀어준 작품입니다.

이작품이 인터넷에 소개되었을때 많은 네티즌들이 버럭 활를 냈던 작품입니다.
이런 쓰레기를 보느니 다세포소녀를 한번 더 보겠다고...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작품에 유명 AV배우 아사미와 호노카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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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머쉰걸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말도 안되는 작품입니다.
전염에 의해 학교안의 모든 인간이 좀비화되고 그들과 싸우는 수영부소녀들의 이야기인데 정말 황당한 성인 코드의 유머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 보스를 쓰러트릴땐 정말 기가차서 박장대소를 하고 맙니다.
음양을 조화해서 기를 은밀한곳에 집중시킨후 초강력 제이져빔을 발사 하하하.

이 작품도 역시 유명 AV배우 사사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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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오네쨩바라 요 작품은 상위의 두작품과는 틀리게 꽤 퀄러티가 높습니다.
물론 이런류의 작품들이 저예산이다보니 큰 기대는 할 수 없지만 이 작품은 그나마 다양하고 충분히 만화틱하며 나름대로 훌륭한 액션을 보여줍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나름볼만하고 스토리라인도 꽤 인정해 줄 만합니다.
세작품중 가장 덜 선정적이며 드라마가 잘 구성된 작품입니다.

위의 작품들은 국내 네티즌들에게 욕을 많이 먹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저는 저런 작품을 기획하고 만들 수 있는 일본이 부럽습니다.

작품의 퀄러티를 떠나서 소재의 자유가 얼마나 기발한 상상력을 만들어주고 또 그로 인해 영화라는 작품을 만들때 다양성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지를 잘 말해 주니까요.

다음 두 작품은 2008년 작품으로 위의 작품들이 비디오 또는 디브디 전용작품이라면 당당하게 메이져배우가 주연이며 극장 개봉을 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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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비쥬얼 자체가 틀립니다.
두 작품을 아직 보진 못했지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이너 작품이 레귤러진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를 가지며 작품의 퀄러티를 높힐 수 있고 더 많은 작품의 기획 및 제작을 이룰 수 잇는 계기가 되는 점에서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소개를 하지는 않았는데 한국계 여가수 "소닌이 출연한 아 집한채 프로레슬링"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소닌이 미소녀 레슬격투가로 나오는데 나름 탄탄한 구성과 훌륭한 액션을 보여 줍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을 해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저는 일본의 이런 다양화되고 소재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물론 작품의 퀄러티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 욕을 먹는 것이지만 작품의 퀄러티만 높일 수 잇다면 이런 미소녀 액션물도 하나의 영상 컨텐츠로서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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